01 / 예배 함께 드리기

예배와 모임

예배는 찬양과 기도, 말씀 선포와 응답의 순서로 이어집니다. 시작 전 안내팀이 좌석과 자녀 예배실 위치를 안내합니다. 처음 오신 분은 로비 환영 데스크에서 궁금한 점을 편하게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예배 중간에 자리를 옮겨야 할 때도 안내를 따라 조용히 이동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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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조명의 찬양 예배 회중
예배와 모임 · 형제산교회

02 / 예배의 태도

잘 준비된 순서보다 진실한 참여를 소중히 여깁니다

예배 전 일주일의 감사와 기도 제목을 돌아보며 마음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찬양은 서서 부르거나 앉아서 들을 수 있고, 공동기도는 각자의 자리에서 자유롭게 참여합니다. 설교 중 성경 본문을 찾기 어려운 분을 위해 화면에 본문을 함께 제공합니다. 예배 후에는 20분간 교제와 안내의 시간이 이어집니다.

책상에서 성경 공부 내용을 손으로 적는 모습
예배와 모임 · 함께하는 현장
형제산교회

주일과 주중의 예배 순서, 참여 방법, 구역과 소그룹을 안내하여 각자의 생활 속에서 공동체와 연결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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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주일 예배 흐름

예배의 각 장면이 서로를 향한 초대가 되도록 준비합니다

예배는 회중이 구경하는 시간이 아니라 함께 응답하는 자리입니다. 안내팀은 예배 전 동선을 정리하고, 찬양팀과 설교자는 한 주의 주제를 공유하며 준비합니다. 어린이 동반 가정은 필요에 따라 가족 예배석이나 자녀 예배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배를 마친 뒤에는 각 세대의 모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1. 01

    환영과 준비

    시작 전 로비에서 안내를 받고 자리에 앉아 묵상으로 예배를 기다립니다.

  2. 02

    찬양과 기도

    공동체의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한 주의 삶을 위해 기도합니다.

  3. 03

    말씀과 응답

    성경 말씀을 듣고 설교의 질문을 일상에서 실천할 한 가지로 정리합니다.

  4. 04

    교제와 파송

    예배 후 이웃의 안부를 묻고 각자의 자리로 보냄 받은 마음을 확인합니다.

04 / 세대별 예배

같은 복음을 각 세대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만납니다

영유아와 어린이는 안전한 공간에서 예배와 활동을 경험하고, 청소년과 청년은 질문과 토론을 포함한 말씀 모임에 참여합니다. 장년과 어르신을 위한 예배에서는 삶의 경험을 말씀과 연결해 나눕니다. 세대별 예배는 서로 분리되기 위한 장벽이 아니라 한 공동체 안에서 자라기 위한 도움입니다. 분기마다 세대 통합 예배를 열어 배운 것을 함께 고백합니다.

01

자녀 예배

주일 오전 부모와 가까운 시간에 연령별 예배와 돌봄을 운영합니다.

02

청소년 예배

토요일 저녁과 주일에 말씀, 소그룹, 봉사 활동을 연결합니다.

03

청년 예배

질문을 환대하는 설교와 기도 모임으로 직장과 학교의 삶을 돌아봅니다.

04

전 세대 예배

분기 마지막 주일에 온 가족이 한 공간에서 예배하고 식탁을 나눕니다.

05 / 주중의 자리

일주일의 여러 순간에 믿음의 리듬을 세웁니다

주중 모임은 주일 예배를 대신하기보다 말씀을 생활에 적용하도록 돕습니다. 수요일에는 성경을 함께 읽고, 목요일에는 기도와 돌봄의 필요를 나눕니다. 금요일 저녁에는 청년과 직장인을 위한 모임을 마련하며, 월 1회 토요일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 시간을 엽니다. 모임별 일정은 계절과 봉사자의 형편에 따라 공지합니다.

01

말씀 읽기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교육관에서 본문을 천천히 읽고 질문을 나눕니다.

02

기도 모임

목요일에 교회와 지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03

청년 대화

금요일 저녁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일과 신앙의 고민을 나눕니다.

04

가족 봉사

매월 둘째 토요일 오전에 세대가 함께 지역 섬김에 참여합니다.

06 / 예배를 마치며

월요일의 자리까지 예배의 고백을 가져갑니다

예배에서 받은 위로와 도전은 교회 안에만 보관하는 감정이 아닙니다. 집에서 가족을 대하는 말투와 일터에서 책임을 다하는 태도, 이웃의 필요를 알아차리는 시선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소그룹은 그 과정을 점검하는 안전한 대화의 자리입니다. 완벽한 실천보다 다시 시작하는 용기를 함께 격려합니다.

“월요일의 자리까지 예배의 고백을 가져갑니다”형제산교회 · 예배와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