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산교회 · 함께 걷는 믿음

형제산교회

형제처럼 든든하게, 세대를 잇는 교회.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이야기 보기
흰 예배당에서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예배하는 회중
서로 다른 세대가 한 자리에 모이는 예배
01 / 우리의 이야기

WELCOME TO BROTHER MOUNTAIN CHURCH

서로 다른 속도를
존중하며, 같이.

우리는 지나온 사정과 상관없이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예배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입니다. 서로 다른 속도를 존중하며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갑니다.

어린이와 청년, 장년과 어르신이 형제처럼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지역의 삶을 함께 세워 갑니다.

형제산교회 더 알아보기
2010공동체 시작
1,000함께하는 성도 약
4이어지는 세대
02 / 예배

예배와 모임

한 자리에서
마음을 모읍니다.

찬양과 기도, 말씀 선포와 응답이 이어지는 자리. 처음 오신 분은 로비 안내 데스크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넓은 본당 뒤편에서 본 회중과 정면의 십자가함께 드리는 예배

예배 안내

정기 모임
주일 온세대예배오전 10:00
세대별 모임오후 2:00
수요 기도회오후 7:30

찬양은 서서 부르거나 앉아서 들을 수 있습니다. 기도회와 절기 일정은 방문 전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찾아오시는 길
03 / 말씀과 성장

말씀과 복음

말씀이
삶으로.

설교와 양육으로 복음의 기초를 다지고, 작은 모임에서 일상의 질문을 함께 나눕니다.

01

설교 말씀

설교는 그 자리에서 끝나지 않고 한 주 동안 이어지는 묵상의 출발점입니다. 핵심 문장과 질문으로 다시 읽고 대화합니다.

02

영성

말씀과 기도가 하루의 선택에 스며들도록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배웁니다.

03

세대를 잇는 배움

먼저 걸어온 이들의 인내와 이제 질문을 시작한 이들의 목소리가 한 자리에서 만납니다.

04 / 교제

공동체와 나눔

함께한 시간이
우리의 이야기가 됩니다.

서로 다른 삶의 자리에서 모여 이름을 기억하고, 작은 안부를 묻습니다.

저녁 식탁에 둘러앉아 성경과 일상을 나누는 소그룹
01 / 함께 나누는 자리

구역과 소그룹

주일의 결심이 평일의 습관으로 이어지도록 작은 모임에서 묻고 배웁니다.

가을 숲길을 함께 걷는 사람들
02 / 가까운 이웃

일상의 동행

서두르지 않고 곁을 내어 줍니다.

테이블에 나눔을 위한 책과 상자를 정리한 모습
03 / 교회 앨범

남겨 둔 장면

함께 걸어온 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돌아봅니다.

05 / 섬김

치유와 회복

기다려 주는
돌봄의 방식.

상실과 지침, 관계의 어려움을 지나는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속도를 존중하며 필요한 도움을 함께 찾습니다.

창가에 의자 두 개와 차가 놓인 상담실
01전도와 선교+

지역을 섬길 때 먼저 이웃과 협력 기관의 필요를 묻고,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정합니다.

02상담 사역+

삶의 갈등과 지친 마음을 판단 없이 듣습니다. 상담은 의료나 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으며, 필요한 경우 전문 기관의 도움을 안내합니다.

03회복 프로그램+

개인 상담이 부담스러운 분은 소규모 회복 모임이나 구역의 안부 돌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06 / 미디어

영상 사역

기억을 남기고
이야기를 잇습니다.

교회의 평범한 순간을 정직하게 기록합니다. 보여 주기 위한 장식보다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는 창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족들이 교회 건물 앞길을 함께 걷는 모습
미디어팀 · 함께 걸은 길의 기록
책상에서 손으로 성경 공부 내용을 필기하는 모습
영상 아카이브 · 말씀을 되새기는 시간
07 / 소통

함께할 방법

다음 걸음을
편하게 물어보세요.

처음 오신 분도 자신의 속도로 예배와 모임을 살펴볼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01

공지사항

모임과 봉사 일정은 방문 전 안내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02

기도 요청

함께 기도할 제목은 공개 게시판 대신 대표 연락처로 전해 주세요.

03

온라인 헌금

헌금 안내는 교회 담당자에게 직접 확인해 주세요.

04

교회학교·기관

어린이와 청소년, 여러 세대가 함께 배울 자리를 마련합니다.

08 / 교회

교회 소개

먼저 문을 열고
기다리겠습니다.

“교회의 이야기는 건물이나 프로그램보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관계로 드러납니다.”

섬기는 이들은 맡은 사역을 나누고, 필요한 이에게는 교회 밖 전문 자원도 정직하게 안내합니다.

오시는 길·연락처

방문을 기다립니다.

가상시 온마을구 이음길 18
02-0000-1234

주일 오전 10시 온세대예배 · 오후 2시 세대별 모임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기도회

이 사이트는 교회 디자인 예시입니다. 주소와 전화번호는 제공된 가상 정보입니다.